난 아무래도 봉사계가 좋은듯

야겜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...

처음에는 일단 안경쓴 애를 공략 -_-
높은 확률로 도도한 성격에 츤데레
하악거리며 엔딩

자 다음은 운동계다!
운동계의 H신은 왠지 꼴리는군 하악
이라며 엔딩

그리고 왠지 옆집에 사는듯한 소꿉친구 같은 여자애인가!
그래 주인공이 뒤를 돌아보게 해주마
라며 엔딩

마지막은 공식 히로인이다!
뭐랄까 공략하는 재미가 없구나 쳇
이라며 엔딩

...공략을 해도 츤데레는 당장 루트공략중에만 하악거릴 뿐이고
운동계는 H신만 꼴릴뿐이고
소꿉친구는 그저 가슴아플뿐이고
공식히로인은 의무로 공략하는거고 -_-

가장 뇌리에 오래 남는건 봉사계
츤데레의 데레부분도 좋긴하지만 난 데레를 보기위해 츤을 이겨내야 하는건 싫어서[...]
그저 넵감사인 봉사계는 그저 하악하악
주로 능욕게에서 써먹지만 가끔 일반적인 야겜에서도 등장하면 그야말로 옷케

결론
-님들아 병으로 쓰러져서 1년동안 의식이 없다가 일어나 봤더니 여자친구가 1년 꿇어서 기다려진다고 생각해보시죠 짱이라는
....아 이건 봉사계는 아니구나[...]

by 카이조 | 2008/05/06 17:07 | 나의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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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돼지 at 2008/05/09 18:24
여자친구가 1년간 꿇어 앉아서 기다렸다라.

똥오줌도 앉은 채로 해결했나보군요.
Commented by WeissBlut at 2008/05/13 19:57
꿇어 앉아서 기다리는게 아니라 학교를 1년 꿇어서 기다렸다는걸로 인식한 저는 바보?
Commented by 카이조 at 2008/05/25 20:26
윗분은 사람 바보만드는 재주가 있군요 흐헤헿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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