으음 간만의 개념쇼크 나의 잡담

또 생각없이 말하다가 혼났스닌다[..]
쪽팔려서 심장이 쿵쾅쿵쾅[...]

뭐랄까
경찰 욕을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경찰서 앞이더라 는 느낌
군인 욕을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시외버스 터미널이더라 는 느낌[...]

조용히 버로우해야겠습니다만..
솔직히 모양새가 좀 이상함
잘못함->혼냄->사죄->무시 정도가 무난한데
잘못함->잘못한거 알면 닥쳐->???? 이뭐 어쩌라는? '~'
결국 계속 혼나라는건가[...]


결론
-이런곳에서 찌질찌질[...] 아 참 못났다[...]

덧.음이라는 사람이 어째서인지 혼나고 있음
겁난다 겁나[...]
덧2.설마 여기까지 와서 혼내진 않겠지[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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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無名スケ 2008/05/30 14:44 # 답글

    혼 - 뭐
    말은 가려가면서 해야합니다...라지만 나도 그닥 잘 못가리는 편이지 - 담배
  • 카이조 2008/05/31 20:13 # 답글

    음 뭐 그래도 나는 잘못했지 틀렸다고 생각은 안함
    막말로 배부르니 나가는거지 우리집은 매달매달 돌아오는 카드빛 생각하면 갑갑함
    까짓꺼 이웃집에서 광우병으로 죽던말건 관계없는듯
    우리집은 수입한 킹왕짱 싼 소고기라도 사먹을 여력은 안되고 돼지고기나 닭도 힘듬
    4대강을 정리해서 운하를 파건 말 그대로 일부러 미친소만 도축해 소고기로 만들어 수입하건 나랑은 관계 없는듯
    촛불집회니 뭐니 그딴거 나가는 사람들은 나보다 더 잘나고 더 많이 배운 사람들일테니알아서들 하겠지
    내가 동참하건 뒤에서 더럽고 때쓰기라고 욕하건 전경에게 닭장차에서 두들겨 맞건 평화시위인데 강제로 연행당하건 관심도 없는듯

    왜 그따구로 사느냐 그냥 죽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뭐가 잘나서 그렇게 남의 인생에 신경쓰는지 모르겠는듯
    그렇게 남의 인생에 딴지를 걸고 싶다면 이딴 키보드나 두들기지 말고 돈이나 좀 던저주는게 훨씬 이득임다
    희망이나 이딴거 줄 생각일랑 말고
    말 그대로 전 꿈도 없고 현실도 시궁창임다

    아 비참하네 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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